배너 상승세, 아이튠즈 앨범 차트 홍콩·필리핀·대만 1위
2023. 08.22(화)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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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피크타임’ 우승팀 배너(VANNER)(태환, GON, 혜성, 성국, 영광)가 국내외 팬들의 열띤 호응을 얻으며 1년 6개월 만에 눈부시게 컴백했다.

지난 21일 각종 온오프라인을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베니비디비쉬(VENI VIDI VICI)’를 선보인 배너는 아이튠즈 글로벌 앨범 차트에서 홍콩 1위, 필리핀 1위, 대만 1위, 브라질 2위, 이탈리아 4위, 네덜란드 9위, 벨기에 12위에 올랐으며 타이틀곡 ‘퍼포머(PERFORMER)’로는 아이튠즈 글로벌 차트 핀란드 19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 각지에서 차트 상위권 안착에 성공하며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입증했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타이틀곡 ‘퍼포머’로 벅스 음원 차트 2위까지 치솟는 등 폭넓은 인기 파워를 과시했다.

세 번째 싱글 ‘Take off’ 이후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배너는 타이틀곡 ‘퍼포머’가 수록된 첫 번째 미니 앨범을 통해 5인 5색이 뿜어내는 청량한 섹시미로 다채로운 매력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지지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종영한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크타임’에서 최종 우승한 이후 처음으로 발표한 앨범에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여 매번 발전하는 성장돌이자 믿고 보는 그룹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지난 21일 공개된 ‘퍼포머’ 뮤직비디오 풀 버전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Where am I, How to go?’부터 시작돼 하나로 이어지는 스토리를 담은 ‘퍼포머’ 뮤직비디오는 오랜 표류 끝 등대의 빛을 따라 승리의 깃발을 꽂고 새로운 시작점에 선 배너의 항해와 질주를 담아냈다. 역경을 딛고 일어나 힘차게 노래하고 춤추는 희망찬 출사표를 던지는 배너의 단체 퍼포먼스가 장면마다 극대화돼 빛난다.

타이틀곡 ‘퍼포머’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아티스트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결합돼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곡으로 배너의 파워풀한 에너지가 펑크와 일렉트로닉 스타일에 녹아들며 경쾌한 느낌을 선사한다. 어두운 시간을 지나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배너의 안정된 라이브 실력과 칼각 단체 퍼포먼스로 섬세하게 풀어지며 무대 위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배너는 첫 번째 미니 앨범 ‘베니비디비쉬’를 통해 중독성 강한 매력과 업그레이드 된 실력이 공개돼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에너제틱한 군무에 안정된 라이브를 드러내며 케이팝 대세 퍼포머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컴백 타이틀곡 ‘퍼포머’를 통해 실력부터 비주얼 그리고 퍼포먼스까지 완벽한 매력 삼박자로 가요계 대세돌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향후 인기 행보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배너는 타이틀곡 ‘퍼포머’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다양한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클렙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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