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쏟아지는 러브콜 "'인사하는 사이' 검토 중, 확정은 NO" [공식]
2023. 08.22(화) 12:5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이준혁이 '인사하는 사이'(가제) 남자주인공 역을 제안 받았다. 여주인공은 한지민이 유력한 상태다.

이준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22일 티브이데일리에 "이준혁이 '인사하는 사이' 합류를 제안 받은 건 맞다. 하지만 아직 결정된 건 없다"고 밝혔다.

'인사하는 사이'는 육아독존 비서 유은호와 유아독존 CEO 강지윤의 본격 케어 로맨스 드라마다. 잘나가는 헤드헌터회사 CEO이지만 일 말고는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강지윤 앞에 완벽함으로 무장한 유은호가 비서로 나타나면서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준혁은 극중 훤칠한 비주얼과 탄탄한 근육, 일에서 능력까지 갖춘 남자주인공 유은호 역을 제안 받았다. 유은호는 단단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인물로 6세 딸을 키우는 싱글 대디다.

한편 이준혁은 지난 5월 개봉된 영화 '범죄도시3'에서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 역으로 빌런 캐릭터를 완벽 소화해 영화계에 눈도장을 단단히 찍었다.

또 이준혁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비질란테(Vigilante)'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밖에도 새 드라마 '광장' 특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