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첫 방송, 시청률 13%로 출발
2023. 09.19(화)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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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우당탕탕 패밀리' 첫 방송이 시청률 13%를 기록하며 출발했다.

19일 오전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저녁 첫 방송한 KBS2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극본 문영훈·연출 김성근)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금이야 옥이야' 1회가 기록한 시청률 14.4%보다 1.4%p 낮아진 수치다.

'우당탕탕 패밀리'는 30년 전 원수로 헤어진 부부가 자식들 사랑으로 인해 사돈 관계로 다시 만나면서 오래된 갈등과 반목을 씻고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가족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선 등장인물 유동구(이종원)와 이혼한 심정애(최수린)가 과거를 그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KBS 일일드라마는 전작 '금이야 옥이야'에 이어 '우당탕탕 패밀리'까지 시청률 10%대를 기록하며 출발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우당탕탕 패밀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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