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아시아 팬미팅 투어 '유나이트' 개최
2023. 11.20(월)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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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돌입한다.

윤아는 오는 2024년 1월 6일, 7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의 서울 공연을 개최하며, 이를 시작으로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도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이번 팬미팅의 타이틀인 '유나이트'는 윤아와 팬들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윤아와 Unite를 합성해 만든 단어로, 솔로곡 무대는 물론 다채로운 비하인드 토크, 팬들과 함께하는 유쾌한 게임 및 미션 등 다양한 코너로 색다른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은 2018년에 진행했던 '윤아 팬미팅 투어, 소 원더풀 데이 #스토리_원(YOONA FAN MEETING TOUR, So Wonderful Day #Story_1)' 이후 약 6년 만에 여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인 만큼 오랫동안 기다려준 글로벌 팬들에게 선물 같은 순간이 될 전망이다.

윤아는 종영한 JTBC 주말드라마 '킹더랜드'에서 천사랑 역으로 풍부한 표현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에피톤 프로젝트와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노크 knock' 음원 발표 및 각종 광고, 앰버서더 활동까지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윤아가 이번 팬미팅을 통해 2024년에는 팬들과 함께 출발, 윤아와 팬 모두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유나이트' 서울 공연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는 12월 4일 저녁 8시에는 팬클럽 선예매가, 6일 저녁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 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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