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대박 난 이무진 "단독 주택에서 혼자 사는 중"(홈즈)
2024. 04.18(목) 23:11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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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 가수 이무진이 독립해 혼자 살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이무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날 장동민은 2000년생인 이무진에 "혹시 독립했냐"고 물었고, 이무진은 "독립해서 혼자 살고 있다. 단독 주택에 살고 있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주우재가 "00년생인데 단독 주택에 살 수 있냐"라며 놀림에 시동을 걸자, 양세찬은 "형 '신호등'이지 않냐. 대한민국 신호등 다 얘건데 단독주택이 뭐냐, 빌딩에서 살아도 된다"라고 쉴 새 없이 거들었고 심지어 "집에 도착하면 모든 신호등이 파란색으로 바뀐다는 말도 있다"라고 해 이무진을 당황케 했다.

이어 양세찬이 "혼자 살면 어떤 점이 좋냐"고 묻자 "방송에서 말하기가"라고 답해 다시 한번 출연진들의 장난기를 폭발시킨 그는 "가족들이랑 살 때 규칙들이 많았다. 외박도 안 됐다. 이제는 뭐 집에 안 들어간다. 오늘도 안 들어갈 겁니다"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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