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이수민 원혁, 세기의 하객 결혼식 [TV온에어]
2024. 04.23(화)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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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 이수민 원혁, 대형 MC 김성주를 사회자로 섭외하려 고투했다.

15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월의 부부가 된 원혁, 이용식 딸 이수민 결혼식 직전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부부는 트로트 가수인 원혁 인맥과 연관 있는 트로트 가수들에게 청첩장을 돌렸다. 모두가 원혁과 그의 아내가 될 수민에게 덕담을 건넸다.

이용식은 MC 붐, 김성주를 결혼식에 초대하는 게 목표였다. 둘은 예비 부부를 흥겹게 축복하며 “이 호텔이 이용식 선배가 약혼하신 장소잖냐”라며 호들갑을 떨기도 했다. 그는 김성주를 사회로, 붐을 축의금 받는 자리로 섭외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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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가수 박지현 역시 둘을 부러워하며 “나는 언제 결혼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모두가 이 경사를 축하하며, 대형 결혼식 탄생을 예고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2일 서울 모처 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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