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가 단독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오는 8월 31일, 9월 1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단독 팬미팅 '스테이씨 무비 클럽'(2024 STAYC FANMEETING 'STAYC MOVIE CLUB')을 개최한다.
개최 소식과 함께 게재된 포스터는 영화 동아리를 연상케 하는 편안한 무드로 스테이씨의 일상 속 매력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높인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5월 진행된 '스윗 젤라토 팩토리(SWITH Gelato Factory)'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개최되는 스테이씨의 세 번째 국내 단독 팬미팅이다. 스테이씨와 스윗(팬덤명)이 함께 만들어가는 팬미팅으로, 11개월 만의 국내 컴백을 기다려 준 스윗을 향한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 채워질 전망이다.
한편 스테이씨는 지난 1일 데뷔 후 약 3년 8개월 만에 첫 번째 정규앨범 '메타모르픽(Metamorphic)'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치키 아이씨 땡(Cheeky Icy Thang)'으로 글로벌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이업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