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현아 용준형 결혼식이 내일이다. 삼청각 결혼식장 내부가 기대된다.
10일 중국 웨이보를 통해 현아 용준형 결혼식 장소인 서울 삼청각 내부 공간이 공개됐다. 아름다운 꽃 장식, 특히 은방울꽃이 눈길을 끈다. 튤립 등 화려한 꽃들이 젊은 이 아티스트들의 앞날을 축복하는 듯하다.
특히 이곳의 상징인 청사초롱이 고풍스러움을 자아내며, 아름다운 결혼식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1월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이후 반 년 만에 초고속 결혼을 발표했다. 양측 소속사는 "용준형과 현아는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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