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데렐라 게임' 김건우가 실종됐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 56회에선 이은총(김건우)가 사라져 놀란 구하나(한그루)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구하나는 이은총을 앉혀놓고 업무를 보는 사이 그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구하나는 건물 곳곳을 찾으며 이은총을 찾았으나, 찾지 못해 절망에 빠졌다.
이때 황진구(최상)에게 전화가 걸려왔고, 구하나는 떠는 목소리로 "은총이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황진구는 깜짝 놀랐다.
공교롭게도 이날 가정방문이 이뤄졌다. 최명지(지수원)는 "은총이 데리고 병원을 갔다"며 윤세영(박리원)은 구하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구하나는 "은총이가 없어졌다"는 소식을 전했고, 이 소식을 신여진(나영희)은 크게 놀라며 "경찰에 신고는 했냐"라고 물어 걱정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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