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 강사로 변신했다.
18일 이효리는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모 요가 브랜드 매장에 방문해, 자신의 특기인 요가를 수강생들에게 수업으로 가르치는 모습이다.
이효리 요가 경력은 십 수 년 차로, 제주도 생활 중 실력이 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구보다 요가에 진지하게 임하는 그의 모습에서 프로페셔널 면모가 돋보인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이상순과 결혼했다. 결혼 후 제주도에서 살던 두 사람은 11년 만인 지난해 서울 평창동으로 이전했다.
이효리는 최근 신규 예능 '톱클래스 메이크업 서바이벌-저스트 메이크업'(이하 '저스트 메이크업')의 MC로 발탁되기도 했다. 이상순은 라디오 프로그램 DJ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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