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폭군의 셰프’ 스포일러 기습 공개 [TV온에어]
2025. 09.11(목)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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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아, 아름다운 배우로 성장했다.

1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소녀시대 멤버 겸 ‘폭군의 셰프’ 주역 배우 윤아 인터뷰가 공개됐다.

윤아는 소녀시대 멤버들에 관해 “10대 때는 멤버들과 함께 같이 있었으니까 늘 장난도 치고 유쾌한 얘기를 많이 했다”라며 “그런데 이젠 30대가 되니 각자 개인 스케줄이 있잖냐. 그러다 보니 멤버들끼리 모이면 현장 얘기를 하게 된다”고 말했다.

윤아는 “이제는 어떤 현장에 가도 모두가 저희에게 ‘선배님’ ‘선생님’ 이런 얘기가 나온다. 처음에 들었을 때 너무 좀 그랬다”라며 “이제 정말 경력이 쌓였다는 생각이 든다”고 웃었다.

유재석은 “나중에 소녀시대와 함께 다 같이 여기 나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우리가 그때까지 여기 남아있을 수 있을지, 잘 버텨야 한다”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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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윤아는 현재 41개국에서 인기리에 회자 중인 ‘폭군의 셰프’ 스포일러를 살짝 언급했다. 그는 “극중 지영이가 과거에서 현대로 가게 될까, 안 가게 될까”라며 향후 주인공이 현대로 갈 수도 있다고 암시했다.

더하여 극 중 지영이가 눈물을 쏟는다는 상황을 언급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드라마는 극 중 여주인공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해 폭군인 왕의 대령숙수가 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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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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