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AKB48 출신 가수 아베 마리아가 결혼을 발표했다.
아베 마리아는 26일 SNS를 통해 "나는 얼마전부터 만남을 가져온 비연예인 분과 결혼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동시에 새로운 생명도 찾아왔다"라며 "모든 것이 기적처럼 느껴지고 정말 감사하다. 이 선물을 소중히 잘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항상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 그리고 평소 일할 때 늘 챙겨주시고 도와주시는 동료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의 나도 여러분께 지속적으로 행복과 즐거움을 전해드릴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아베 마리아는 AKB48 10기 출신으로, TPE48 멤버로 전향했다. 이후 AKB48 팀 TP로 활동했으며 2019년 10월 AKB48 대만 콘서트를 끝으로 졸업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아베 마리아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