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김영철 지각→이재율 등장 "나도 스케줄 있었는데…" [TV나우]
2026. 09.26(토) 21:1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코미디언 이재율이 김영철의 자리를 채웠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안동 배움여행이 진행됐다.

이날 김영철 자리에 이재율이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강호동은 "김영철을 제치고 온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재율은 "오해가 있는데 영철이랑 바뀌는 게 아니라 라디오 스케줄이 있어서 조금 늦는다고 하더라"라고 해명했다.

이수근은 "우리가 오래전에 잡아둔 스케줄인데, 라디오와 우리 스케줄의 경중을 봤을 때 라디오가 더 중요한 것"이라고 하자, 이재율은 "나도 라디오 스케줄이 있는데 제치고 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윤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