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나우즈(NOWZ)가 일본에서 데뷔 첫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8일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 공식 SNS를 통해 ‘NOWZ JAPAN OFFICIAL FANCLUB 1st FAN MEETING ‘HELLO, DAY_AND’’ 개최 소식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나우즈의 첫 일본 팬미팅은 오는 11월 28일 도쿄 도이타 여자단기대학 미타캠퍼스 도이타홀에서 열린다. 공연은 오후 2시와 5시 30분 총 두 차례 진행되며, 팬덤 데이앤과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나우즈만의 다양한 콘셉트를 담은 무대와 스페셜 스테이지가 준비된다. 멤버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이벤트와 팬클럽 회원을 위한 한정 특전 등도 마련해 공연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나우즈는 현재 일본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월 일본 데뷔 EP ‘NOWZ’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현지 활동에 나섰으며, 이후 일본 대표 OTT 플랫폼 아베마(ABEMA) 독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데 이어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 무대에 올랐다. 일본 프로농구팀 고베 스톡스(KOBE STORKS)의 홈경기에서는 하프타임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첫 팬 콘서트 ‘2026 NOWZ FAN-CON ‘Run with me, NOW’’를 개최했으며, 최근에는 디지털 싱글 ‘Achilles’를 발매했다. 또한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6 K WORLD DREAM AWARDS)’ 등 K팝 대표 음악 시상식에 오르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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