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넵튠, 日 신곡 '웰컴 투 헤븐' 오늘(1일) 발매
2026. 10.01(목) 12:5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가 일본 첫 정규 앨범 프로젝트의 세 번째 챕터를 연다.

트리플에스는 1일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유닛 넵튠(neptune)의 신곡 '웰컴 투 헤븐(Welcome to Heaven)'을 공개한다.

'웰컴 투 헤븐'은 '소비'를 테마로 달콤하고 매혹적인 세계에 이끌려 점차 빠져나오기 어려워지는 모습을 담은 곡이다. 고양감과 위태로움이 교차하는 감정을 통해 넵튠만의 색깔을 표현했다.

이번 신곡은 오는 2027년 1월 발매 예정인 트리플에스의 일본 첫 정규 앨범 '러브 앤 팝 파트.3(LOVE&POP pt.3)'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일부다. 동시에 유닛 msnz(moon·sun·neptune·zenith)가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일 공개하는 연속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의 세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앞서 문(moon)은 '드림 드레스(Dream Dress)', 선(sun)은 '디엔에이(DNA)'를 통해 프로젝트의 문을 열었다. 넵튠이 '웰컴 투 헤븐'으로 바통을 이어받았으며, 오는 11월 1일에는 제니스(zenith)의 신곡이 공개될 예정이다.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시리즈 '어셈블26 러브 앤 팝(ASSEMBLE26 LOVE&POP)'은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믿지 못한 채 살아가는 존재 '작은 s'에게 공감과 위로, 연대와 응원을 전하는 프로젝트다.

앞서 완전체 앨범 '어셈블26 러브 앤 팝 파트.1(ASSEMBLE26 LOVE&POP pt.1)'을 발매한 트리플에스는 약 56만7600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완전체 활동에서의 성장세를 보여줬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6 월드투어 '앤들리스(ANDLESS)'의 포문을 연다. 이어 11월 11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앤들리스 인 노스 아메리카(ANDLESS in North America)' 투어에 돌입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모드하우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