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톰크루즈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톰 크루즈는 주인공 디거 록웰 역을 맡아 캐릭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내한은 무려 그의 13번째 내한이다. 앞서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탑건: 매버릭' 등 영화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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