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야옹이 작가가 출산 후 30kg 가량을 감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야옹이 작가는 1일 SNS를 통해 "드디어 정체기 깨졌다. 애기 데리고 하루 만보씩 걷고 저녁 안 먹고 클린식 먹는 것 말고는 안 하긴 한다. 그리고 육아까지"라고 말했다.
이어 "83kg 찍고 출산. 조리원에서 72kg로 퇴소했다. 출산 6개월차 54kg! 모유수유 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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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당시 83kg였던 야옹이 작가는 현재 54.29kg까지 감량했으며 체지방률은 23%, 골격근량은 22.64kg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다 2022년 공개 열애 중이던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부부가 됐다.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야옹이 작가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