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근황을 전했다.
안선영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차가 밀려와서 어제 밤 9시부터 기절해 잤는데 아침 9시에 일어난 것 실화냐"라고 말했다.
이어 "바레 50분 수업이지만 지각이라 포기할까 하다가 20분 수업이라도 간 내 자신 칭찬해"라고 전했다.
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최근 그는 국제 공인 영어 능력 평가 IELTS(아이엘츠) 시험장에 입실하지 못했다며 "9시 시험 전에 도착했는데 8시 50분 넘었다고 시험도 못 본대"라고 말해 이목을 끈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선영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