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3' 염정아, 40인분 약밥 실패했나 "많이 싱겁네" 씁쓸 [TV나우]
2026. 10.01(목) 21:1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산지직송3'에서 배우 염정아가 40인분 약밥에 살짝 실망감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이하 '산지직송3')에서는 저녁 식사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염정아는 40인분에 달하는 대용량 약밥을 만들며 "간이 약하지 않나. 대용량은 처음이라 가늠이 안 갔다. 식으면 더 달아진다"라고 걱정했다. 김선영은 "많이 약하긴 하네"라고 씁쓸해 했다.

지진희는 "그거 맛 없으면 그냥 두고 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내일 매실 조업 하러 갈 것인데 아쉽지만 딱 세 분만 했다"라고 공지했다. 이때 김선영은 "나 눈물 날 것 같다. 매실 따는 게 내 소원이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산지직송3'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3' 방송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윤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