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지승현, 칠순 母 위해 현금 500만 원 선물 '감동' [TV나우]
2026. 10.01(목) 21:33
KBS2
KBS2 '편스토랑' 방송 갈무리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편스토랑' 배우 지승현이 모친에게 현금 500만 원을 선물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지승현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승현은 부모님에게 편지와 500만 원의 선물을 준비했다. 그는 "이번에 글씨를 잘 썼나"라고 묻자, 어머니는 "너무 잘썼다. 신사임당체로"라고 감탄했다.

아버지는 "이거 바꿔야 한다"라고 편지를 들고 당황하자, 지승현은 "사랑의 무게는 똑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버지는 가위 바위 보를 했지만, 지승현은 칠순인 모친에게 돈을 선물했다.

한편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편스토랑'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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