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신화 출신 에릭의 아내이자 배우 나혜미의 근황이 공개됐다.
나혜미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 녹아"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두 사람의 첫째 아들이 둘째 아들에게 볼 뽀뽀하는 모습이다. 가족 간의 사랑이 느껴져 이목을 끈다.
또한 그는 "중장비 러버들 아들 둘 맘이란. 너희들이 좋으면 나도 좋아"라며 아들 엄마의 일상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9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나혜미는 결혼 이후 방송 활동을 줄이고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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