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엠카'서 신곡 '라우더' 첫 무대…신비로운 무드
2026. 10.02(금) 11:50
크래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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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신곡 음악방송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크래비티는 지난 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아홉 번째 미니 앨범 '소노로스(sonorous)'의 타이틀곡 '라우더(LOUDER)' 무대를 진행했다.

본 무대에 앞서 진행된 대기실 인터뷰에서 크래비티는 동선 변화와 포인트 안무를 소개하며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우빈은 고음 가창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크래비티는 곡 분위기에 맞춘 의상을 입고 절도 있는 동작과 안무 대형을 선보였다. 후렴구에서는 팔을 활용한 동선과 세림, 앨런의 랩 파트가 어우러졌다.

지난 9월 30일 발매된 '라우더(LOUDER)'는 몽환적인 비트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음악 방송 첫 무대를 마친 크래비티는 향후 다양한 신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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