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니쥬(NiziU)가 신곡 활동을 시작했다.
니쥬는 지난 1일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타이틀곡 '사워 그레이프스(Sour Grapes)'의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역동적인 동선과 포도를 형상화한 안무로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글로벌 팬들은 약 1년 6개월 만에 한국에서 컴백한 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러한 관심 속에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타이베이에서 촬영을 진행한 신보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니쥬는 붉은 색상과 가죽 소재, 호피 무늬 의상을 착용했다.
이번 한국 첫 미니 앨범 '사워 그레이프스(Sour Grapes)'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페탈스 송(Petal's Song)', '이모지(emoji)', '새벽을 달려(Into The Dawn)', '럴러바이(Lullaby)' 등 총 5개 트랙이 담겼다. 이솝우화의 '여우와 신포도'를 모티브로 한 타이틀곡은 과감한 선택과 도전을 담은 가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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