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유튜버 최고기의 아내 이주은 PD가 전처 유깻잎과 통화했음을 밝혔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최고기'에서는 "제주 신혼집 구하기"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 PD는 유깻잎과 통화를 마친 후 몰라도 돼, 남자들은"라고 말했다. 그는 "만약에 제주도 갔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얘기했다. 같이 이야기가 공유되면 좋으니까, 또 오해도 안 생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게 맞다고 생각한다. 엄마니까 알아야 되는 부분이 있으니 어떻게 할지 상의했다"라고 털어놨다.
최고기가 "(유깻잎이) 뭐라고 하냐"라고 묻자, 이 PD는 "솔잎이만 좋으면 됐다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최고기는 지난 2016년 유깻잎과 결혼 후 슬하에 딸 솔잎 양을 얻었다. 이후 2020년 파경했다. 홀로 딸을 키워 온 최고기는 올해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PD인 이주은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최고기'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