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온주완이 아내인 가수 겸 배우 방민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주완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가온다. 늘 고맙다. 내가 어디있든 날 찾아와줘서"란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온주완은 홀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를 본 방민아가 온주완에게 다가가 함께 포즈를 취한다. 두 사람의 깊은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온주완, 방민아는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6년 뮤지컬 '그날들'에 동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2025년 11월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온주완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