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은 서로에게' 한선화 "오늘(6일) 생일, 고향인 부산에서 선물 받은 것 같아" [31th BIFF]
2026. 10.06(화) 14:33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부산=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낮과 밤은 서로에게’ 한선화가 소감을 전했다.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감독 김종관)의 기자회견에서는 정지혜 프로그래머와 김종관 감독을 비롯해 출연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전소영 김동휘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선화는 “감독님이 저에게도 선물을 주신 것 같다. 제가 오늘 생일이다”라고 말해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이어 한선화는 “고향인 부산에서 제가 너무 사랑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감독님의 작품으로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선화는 “감독님의 영화를 정말 좋아했다. 거기에 내가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절이 변화하는 시기, 하나의 카페에 스쳐 간 네 쌍의 남녀가 담아낸 유쾌하고 담백하며 사랑스러운 대화의 영화다.

[부산=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