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김혜자, 한복 곱게 차려입고 부국제 오신 혜자쌤 '데뷔 65년 차의 레드카펫은 뭔가 달라~

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2026. 10.06(화) 23:38
티브이데일리 포토
[부산-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과 포토월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 선 '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이세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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