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하지원이 '비서진'과 만난다.
8일 티브이데일리 취재결과, 싱가포르를 방문한 하지원이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 촬영을 진행한다.
하지원은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싱가포르 전역에서 펼쳐지는 '그랑프리 시즌 싱가포르(Grand Prix™ Season Singapore·GPSS)'에 참석한다. 이 가운데 이서진과 김광규가 하지원의 일정에 동행해 '비서진' 촬영을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원은 GPSS 현장을 방문해 F1 레이스와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경험할 예정이다.
'비서진'은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의 두 번째 시즌으로,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의 매니저로 동행하며 스타의 일상과 모습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비서진'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SBS '비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