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빠 된다…와이프 윤영경 '임신 23주 차'
2026. 10.10(토)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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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남창희(44)가 부모의 길에 들어선다.

10일 방송가에 따르면 남창희 아내 윤영경 씨는 현재 임신 23주 차다.

이에 내년 2월 출산을 앞둔 상황이며 부부는 태교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창희는 지난 2월 윤영경 씨와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약 8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진다.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 씨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비연예인 중 유명세를 얻었다.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했으며,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해 배우로 활약했다. 이후 2019년 연애 예능 프로그램 ‘비포 썸 라이즈’에도 출연한 케이스다.

윤 씨는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근무하다가 얼마 전 퇴직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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