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부전자전이다. 방송인 강호동 아들 강시후(17) 군, 전도유망 골프 선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골프선수로 활동 중인 열여덟 살 강시후 군의 근황 영상이 확산됐다.
영상 속 강시후 군은 강력한 힘이 느껴지는 스윙을 뽐냈다. 아버지를 닮은 듯한 운동 신경, 강인한 피지컬 등이 한눈에 보기에도 '부전자전'이라는 관용구를 연상케 한다.
귀여운 볼살이 인상적이었던 어린 시절과 달리, 어느 새 청년 느낌이 물씬 나는 피지컬, 비주얼도 인상적이다. 그의 현재 키는 188cm 가량으로 알려졌다.
강시후 군은 과거 야구선수를 꿈꿨지만, 이후 골프선수로 전향한 케이스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남다른 비거리를 봄냈고, 현재 대한골프협회(KGA) 랭킹 78위다.
씨름 선수 출신 방송인 강호동은 9살 연하의 아내 이효진 씨와 결혼했다. 지난 2009년 아들 시후 군을 얻었고, 현재 시후 군은 고등학교 2학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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