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마동석의 아내인 배우 예정화가 역대급 몸매를 경신했다.
예정화는 지난 10일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정화는 분홍색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탄탄한 11자 복근과 바른 자세가 눈길을 끈다.
한편 마동석은 지난 2016년부터 예정화와 열애를 공개했으며, 2022년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024년 뒤늦게 결혼식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예정화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