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딸이 남다른 끼를 자랑했다.
이민정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굳이 백설공주 옷을 입고 등산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 딸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 백설공주가 입은 드레스를 그대로 착용한 모습이다. 또한 하얀색 꽃이 달린 삔을 꽂아 귀여움을 더했다. 그는 등산 중에도 백설공주 드레스를 놓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 딸 한 명을 뒀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민정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