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소희는 11일 SNS를 통해 "저 둘째 생겼어요!!!"라고 밝혔다.
그는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 우리 이제 네 식구"라며 "요즘 감기 유행이라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소희는 자신의 배를 부여 잡고 임신한 상태임을 전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를 마친 그의 얼굴엔 행복함이 묻어 나온다.
한편 소희는 2017년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같은 해 앨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2024년 15세 연상 사업가와 1년간 교제 끝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첫째 딸에 이어 둘째 아이도 출산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소희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