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겸 가수 김동찬이 ‘2026 대한민국엔터테인먼트 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엔터테인먼트협회가 주최한 ‘2026 대한민국엔터테인먼트 대상’ 시상식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장항준 감독의 환영사로 문을 연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동한 인물과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됐다.
김동찬은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대상 부문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배우 김보연, 이지훈, 강은비와 가수 송민경, 성용하, 양기웅, 전철민, 연예진, 온라인 콘텐츠 창작자 변준필 등도 수상했다.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빨간지게꾼’으로 얼굴을 알린 김동찬은 배우와 가수, 방송인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쾌하고 친근한 매력을 바탕으로 무대와 방송을 오가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솔로곡 ‘돈꽃’에는 돈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트로트 가수로도 꾸준히 활동 중인 김동찬은 현재 신곡 준비와 각종 행사 일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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