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의 덫’ 박복 장서희vs황후 윤해영, 엇갈린 팔자 [TV나우]
2026. 10.13(화)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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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장서희 윤해영, 두 여자의 팔자가 희비로 엇갈렸다.

13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극본 구지원 연출 이대경) 36회에서는 등장인물 김정선(윤해영)이 차석진(설정환)을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해라(주새벽)는 그룹 모델로 나선 엄마 김정선의 자태와 미모를 칭찬했다. 차석진 역시 이에 동조햇고, 기분이 좋아진 김정선은 예비 사위 격인 차석진을 치켜세웠다.

정선은 “차 실장은 우리 청마 장학재단의 꿈과 희망이었다. 여러 의미로 난 차 실장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차석진 역시 그런 정선에게 살갑게 굴었다.

이 가운데 고은설(전혜원)을 낳은 친모 주미란(장서희)은 과거 자신을 폭행했던 전 남편의 뒤를 밟으면서 긴장감을 증폭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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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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