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김연지, 성대 낭종 수술 당시 심경 고백…이영현 눈시울
2026. 10.16(금) 14:3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이영현이 김연지, 지세희와 만나 노래 대결부터 진솔한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시간을 선보인다.

16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이영현의 강제체념’ 새 에피소드에는 보컬리스트 지세희와 그룹 씨야 출신 김연지가 출연한다. 세 사람은 프로그램의 시그니처 콘셉트인 팔과 발이 묶인 상태로 노래방 대결에 나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각자의 개성이 담긴 가창력이 눈길을 끌 예정. 지세희는 특유의 폭발적인 성량과 풍부한 감성을 선보이며, 김연지는 씨야의 히트곡 ‘사랑의 인사’를 솔로 버전으로 재해석한다. 마지막 무대에 나선 이영현 역시 예상 밖의 점수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관련 이영현은 “보컬 튠 없이 100% 생라이브로 공개된다. 날것 그대로의 현장감이 너무 좋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다.

세 사람의 음악 이야기도 이어진다. 특히 지난해 성대 낭종 수술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김연지는 당시의 감정을 담은 신곡 라이브를 공개한다. 이를 들은 이영현도 눈시울을 붉힌 것으로 알려져 무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다이어트를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최대 55kg 감량에 성공한 지세희와 10kg을 감량한 김연지, 30kg 감량 사실을 밝힌 이영현은 각자의 경험을 나눈다. 이영현은 빅마마 활동 초기 멤버들의 다이어트를 직접 이끌었던 일화도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이영현의 강제체념’은 김태우, KCM, 이진성, DK, 김연지, 지세희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영현과 김연지, 지세희의 만남이 담긴 새 에피소드는 16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이영현의 강제체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