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문석, 품절남 대열 합류…"♥연인과 내년 1월 결혼" [공식]
2026. 10.21(수) 11:28
배우 음문석
배우 음문석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음문석이 내년 1월 중 결혼한다.

음문석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 측은 21일 티브이데일리에 "음문석이 오는 2027년 1월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그의 예비 신부는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며 오랫동안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문석은 지난 2005년 가수 SIC로 데뷔했으며 배우 활동을 병행해왔다. 그는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안녕? 나야!', '아라문의 검', '조각도시' 등과 영화 '범죄도시2', '육사오', '호프' 등에 출연했다. 특히 음문석은 최근 '호프'에서 양배 역을 맡아 독특한 연기로 주목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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