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와 함께 특별한 공간을 마련한다.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앤더블은 오는 27일부터 나흘간 서울 성동구 LCDC SEOUL C동에서 '앤더블 어트랙션 스팟(AND2BLE Attraction SPOT)'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공간은 신보 '시퀀스 투: 어트랙션(Sequence 02: Attraction)'의 세계관을 구현한 곳이다. 음반 콘셉트를 반영한 소품들로 내부가 채워지며, 방문객들은 앨범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접할 수 있다.
세부 구역은 관찰, 끌림, 기록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나뉜다. 멤버들이 엄선한 수록곡별 맞춤형 향수를 직접 맡아보는 참여형 콘텐츠가 준비되며, 방문객들이 본인의 관심사를 남기는 게시판도 함께 운영된다.
사전 예매는 이날 낮부터 진행되며, 현장 접수는 회차별 10명, 하루 총 90명 한정으로 마감된다.
한편 앤더블은 오는 27일 '시퀀스 투: 어트랙션'을 발표한다. 이번 음반은 지난 작업에서 비롯된 호기심이 점차 깊은 관심과 매력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정제된 분위기로 풀어낸 결과물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Y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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