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에도 상큼한 이다해, 중국풍 논란에 소신 발언 [★한컷]
2026. 10.24(토) 23:10
이다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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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12월 출산을 앞둔 이다해가 만삭임에도 상큼한 미모를 발산했다.

24일 이다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프릴 장식이 달린 흰색 티어드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나로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이 동안 미모를 강조한다. 특히 배 위에 두 손을 얹고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린 포즈가 이목으르 끈다.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한 이다해는 결혼 3년 만인 올해 첫 딸을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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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사진 공개와 함께 그간 자신의 스타일링에 대한 여러 구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최근 중국 광군절 행사에 참석했다가 스타일링이 지나치게 중국풍이라는 일부 누리꾼의 반응에 대해 해명 아닌 해명을 내놓은 것.

그는 "울 상해 회사 직원이 '언니, 올해는 이제 마지막으로 보는 것 같다'며 사진을 찍어주고 싶다고 해서 잠깐 대기하는 동안 휘리릭. 늘 열심히 일해주고 진심으로 함께해주는 우리 직원들, 항상 고마워요"라고 글을 적었다.

또한 이다해는 중국에서 활동할 때는 스타일링, 헤어 및 메이크업, 촬영까지 모두 현지 스태프들과 와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또한 보정을 마친 상태로 전달을 받는 경우가 다수라고. 이다해는 "어느 나라 스타일이냐보다는 그때그때 새롭게 표현되는 저의 다양한 모습으로 봐주시면 좋겠어요. 변화도 나름의 재미니까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다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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