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故 최진실 묘비 앞 붕어빵 미소 [★한컷]
2026. 10.25(일) 17:33
최준희
최준희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최준희가 결혼 후 어머니인 고(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아 애틋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항상 엄마 보러 오는 날은 날씨가 쨍쨍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경기 양평에 위치한 어머니 최진실의 묘소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하트 모양의 묘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최진실의 생전 모습과 함께 ‘만인의 연인! 사랑스러운 그녀 이곳에 잠들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특히 최준희는 묘비 옆에 놓인 둥근 석조물에 기대어 어머니의 사진과 똑같은 포즈를 취했다. 턱을 괴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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