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26일 SNS를 통해 "나 이사한 것 알고 있나. 8평 원룸에서 혜정이 룸메이트와 같이 살고 있어요"라며 "오늘은 룸메이트 학교 참관 수업간다. 룸메이트가 골라 준 옷, 신발로 착장하고 학교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은 전신 거울 앞에서 딸이 골라준 가방을 자랑하며 포즈를 취한다. 모녀 간 애정이 돋보여 이목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인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이후 두 사람은 2024년 8월 파경을 맞았으나, 이들은 딸을 위해 동거 중이라고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함소원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