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이천희 "배우 은퇴 NO, 가구 사업하다 퇴사"
2026. 10.27(화)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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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천희가 13년 만 가구 회사 퇴사 근황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 시즌5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진행 아래 배우 서현진, 이천희가 출연해 노원구 시청자들과 함께 했다.

과거 '패밀리가 떴다' 등 유명 예능에서 함께 한 인연이 있는 터. 유재석은 오랜만에 예능에 나온 이천희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전혜진과 결혼해 가정을 꾸린 이천희는 현재 유튜브, 취미로 캠핑 등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특히 이천희는 목공 취미를 살려 가구 사업을 이어온 지 10여 년이 됐다면서 유재석에게 "공방에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다"면서 서운한(?) 속내를 드러냈다.

그런 그는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13년 만 가구 회사에서 퇴사를 했다고. 그는 "사람들이 배우는 은퇴한 줄 아시더라"면서 그간 연기에 얼굴을 비추지 않은 근황을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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