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의 관리”…‘틈만나면,’ 서현진 “8체질 신봉, 절밥 즐겨” [TV온에어]
2026. 10.28(수) 05:5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배우 서현진, 관리 비결이 드러났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게스트 서현진 이천희 등의 노원구 시청자 미션 게임, 맛집 기행이 공개됐다.

서현진은 이날 여배우 관리 비법에 대해 “저는 8체질을 믿는다. 신봉까지는 아닌데, 맹신까지는 아닌데”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이미 신봉하는 것 같은데”라고 놀렸고 서현진은 “솔직히 8체질 완전히 좋다”라고 답했다.

서현진은 “저는 제 체질에 절밥과 해산물이 맞다고 하더라”라면서 “그래서 그렇게 즐겨 먹는 편”이라고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에 서현진은 상계동 쪽 백반 유명 맛집을 소개했다. 서현진은 과거 하계동에 살았다면서 “이쪽에 백병원도 있었던 것 같다”고 기억을 더듬었다.

이윽고 이들이 도달한 첫 번째 틈 시청자는 약사 아들과 직원으로 고용된 어머니였다. 두 모자는 직장 생활을 함께하는 것이 쉽지 않다면서 티격태격했고, 이들은 모자를 위해서 일리 커피 머신을 선물하기 위한 게임에 만전을 기했다.

유연석의 맹활약과 게임 능력을 엿본 서현진은 “오빠 진짜 잘 한다”라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서현진은 몸을 사리면서, 오빠들에게 박수를 쳤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식단 관리와 연기는 완벽했지만 게임은 ‘젬병’이었다. 2단계에서 서현진은 연습에 도전했지만 만지는 것마다 ‘꽝’이었다. 그는 금세 자신감을 잃고 “저는 글렀다”라면서 민망해했다.

오빠들은 서현진에게 기회를 주려 했지만, 서현진은 자신감을 잃으면서 오빠들을 보조하기 시작했다. 서현진의 내조(?) 아래 오빠들은 힘을 내면서 게임에 만전을 기했다.

서현진은 “이거 되게 긴장된다”라면서 시청자를 위한 선물이 걸린 ‘틈만나면,’ 현장 분위기에 기함을 금치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