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가슴 확대 수술 고백 "섹시한 엄마 되고 싶다" [TD할리우드]
2026. 10.28(수) 10:33
제니퍼 로렌스
제니퍼 로렌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Jennifer Lawrence)가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다.

최근 제니퍼 로렌스는 더 컷과의 인터뷰에서 외모 관리와 성형 수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해당 인터뷰에서 그는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줄 때 '섹시한 엄마'로 보이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며 실제로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과 향후 안면 거상술을 받을 계획이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는 "아이를 데려다줄 때, 막 잠에서 깨어나 정신이 없더라도 모든 걸 완벽하게 해내는 여성처럼 보이고 싶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현재 제니퍼 로렌스는 두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 그는 "아이를 갖는 건 인생 전체를 바꿔놓는다. 힘들기도 하지만 정말 놀라운 일이다"라며 "이들은 제게 많은 것을 가르쳐줬고, 세상을 넓혀줬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 헝거 게임'으로 유명세를 얻은 그는 오는 11월 18일 영화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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