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日 대표 페스티벌 출연 확정…2년 연속 초청
2026. 10.28(수) 17:11
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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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대표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르세라핌은 오는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카운트다운 재팬 26/27(COUNTDOWN JAPAN 26/27)'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카운트다운 재팬'은 지난 2003년 출범한 실내 페스티벌이다. 르세라핌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해당 축제에 2년 연속 초청받았다. 멤버들은 행사 첫 날 무대를 선보인다.

르세라핌은 현지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이들은 지난 8월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무대에 올랐고,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 1('PUREFLOW' pt.1)'은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12월 19일과 20일에는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르세라핌은 지난 26일 독일 공연을 끝으로 영국 및 유럽 투어를 마쳤고, 오는 11월 7일과 8일 마카오를 기점으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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