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세 여자가 오일장을 ‘싹쓸이’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 세 사람의 포천 오일장 탐방기,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인심 좋은 시장 상인들과 살뜰하게 소통하면서 다양한 먹거리들을 좋은 비용으로 사 들였다. ‘블링블링’ 액세서리도 가득한 곳에서 세 여자는 뷰티 본능을 숨기지 못하고, 다양한 액세서리를 골랐다.
홀린 듯 시작해보는 싱글들의 액세서리 쇼가 시작됐다. 소소한 행복 앞 세 여자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즐거워했다. 황신혜는 지갑을 열고 시원하게 돈을 내면서 ‘플렉스’를 과시했다.
마지막은 동네 과자 쇼핑이었다. 다채로운 과자들이 봉지를 꽉 채웠고, 세 여자의 손은 금세 묵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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