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동방신기(TVXQ!) 멤버 최강창민이 현지 인기를 증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선보인 최강창민의 미니 3집 '올 오브 마이 라이프(All Of My Life)'는 10월 19~25일 집계 기준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순위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2020년 발표한 솔로 음반 '초콜릿(Chocolate)' 이후 약 6년 6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올 오브 마이 라이프'는 동명의 타이틀 곡을 포함해 총 6개의 트랙으로 채워졌다.
한편 최강창민은 오는 6일부터 3일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공연 '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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