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멤버 키나와 문샤넬이 청년층과 교감했다.
최근 키나와 문샤넬은 웹 예능 '동창생(동아리 창업 생태계)'에 출연해 대학 내 창업동아리 회원으로 활약했다.
진행을 맡은 두 사람은 캠퍼스를 직접 방문해 사업을 구상 중인 학생들과 대화를 나눴다. 기획안 작성이나 사업계획 발표 같은 실무 과정을 직접 체험했으며, 일일 인턴으로 동참해 현장 실무를 도왔다.
촬영 과정에서 멤버들의 개인적인 일화도 공개됐다. 문샤넬은 모교인 연세대학교를 찾아가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는 "휴학을 하느라 들지 못했던 동아리에 들어간 기분이었고 학교 친구들도 생긴 것 같아서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키나는 사업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며 "닭발 체인점까지 내고 싶은 욕심이 중학생 때부터 있었다"라고 언급했고, 직접 구상한 사업 구상안을 발표해 평가단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두 사람은 창업과 관련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청년들에게 격려를 보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썹tv 채널 '동창생'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