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美서 ♥남편에 외친 한 마디 "먼저 죽지마…사랑해"
2026. 10.29(목) 13:45
최준희 부부
최준희 부부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11세 연상 남편을 향해 깊은 애정을 보였다.

최준희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거야. 사랑해!'를 뉴욕에서 500번이나 외쳤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최준희와 그의 남편이 미국 뉴욕에서 촬영한 웨딩 화보가 담겨있다. 최준희는 순백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환한 얼굴로 웃고 있다. 결혼 후 한결 편해진 표정이 돋보여 이목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지난 5월 11세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최준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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