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K팝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예술 세계를 담은 화보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지드래곤, 방탄소년단(BTS),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코르티스(Kortis)는 예술전의 주인공으로서 촬영에 임했다.
먼저 지드래곤은 8개의 독립된 방에서 다면적인 매력을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는 "저 자신을 하나의 기록물로 남긴다면, 꼭 새기고 싶은 키워드는 '원 오브 어 카인드' 유일무이한"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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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
방탄소년단은 오랜 시간 쌓아온 성취와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조명했다. 멤버 RM은 "방탄소년단은 100년 뒤에도 사람들에게 꿈과 위로를 준 팀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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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이 키즈 |
스트레이 키즈는 자신들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로 새로운 방향을 개척해 온 과정을 화보에 담았다. 멤버 승민은 "저희는 아직 한창 달리고 있다"라며 "아직 결승선은 보이지 않는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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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르티스 |
새롭게 이름을 알린 코르티스는 정해진 공식에 얽매이지 않는 과감한 시도를 선보였다. 멤버 주훈은 "이번 촬영을 세 단어로 표현하면 자유, 에너지, 멋"이라고 설명했다.
이처럼 화보는 각 아티스트가 지닌 고유한 개성과 음악적 철학을 깊이 있게 풀어내며 소장 가치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디아이콘]